2026년 9월 5일 토요일 한국에서 피 검사를 하고 와서 콜레스테롤 약을 먹기 시작했다.남편은 5밀리를 먹는데 내 것은 10밀리였다.'어? 남편은 5밀리인데 내가 10미리네 '하면서 다시 검사를 해 보고 싶어졌다.그 동안 먹었던 약의 효능이 있었는지 , 지금도 10미리를 먹어야 하는 지 궁금해져서 한국인 의사 병원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았다.그런데 며칠 후에 전화가 와서는 자기네 병원은 우리가 갖고 있는 보험회사가 해당이 안 된다는 것이다.그러면 보험 없이 피검사만 해 줄수 있느냐고 물었더니 그렇게는 안 한다고 한다. 그래서 다른 병원을 알아 보았는데 우리 집에서 5분도 안 걸리는 곳에 한국인 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이 있어 전화를 했다.자기네는 의료보험 자체를 취급을 안 하지만 피검사는 해 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