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8일 월요일 오늘은 마지막 날이다.오늘 코스는 오자크 내셔널 코스이다."골프장을 산에 만든 것이 아니라 산 자체를 골프장으로 만든 것에 가깝다"는 내용으로 설명이 되어 있는데 뭔 말인지는 잘 모르겠다 ㅋ어제 친 페인스 벨리에 비해 이 코스는 "와 예쁘다 "이런 맛은 없었고 사진도 많이 찍지 않았다.그래도 이 코스는 작년 미국의 골프 전체 순위에 55위에 올라 있는 곳이다.그린피도 여전히 비싼 곳이다.우리가 어제 너무나 멋진 곳에서 쳤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평이한 곳이란 생각을 했지만 코스는 어려웠다. 골프를 마치고 돌아와 마지막 저녁을 먹고 하룻밤을 여기서 더 묵고 내일 아침은 휴스턴으로 돌아간다.이곳에서의 4박 5일이 마치 꿈처럼 느껴진다.일년 동안 열심히 일하고, 이런 휴가를 갖고 다..